선덕여왕46회 다시보기, 칠숙과 소화의 죽음을 예견하다.
Posted at 2009/10/28 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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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 수록 밑밥을 던지는 수준이 능숙해져가는 '선덕여왕' 이
이번주도 어김없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사건을 끝으로 결말을 맺었습니다.
과연, 미실의 계책에 이어 칠숙의 계책에도 걸려든 덕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선덕여왕을 1회부터 꾸준히 시청해왔던 한사람으로써 저도 오늘은 밑밥 한 번 던져보렵니다.
[선덕여왕 46회, 우리는 사랑할 수 없는 사이인가봅니다.]
현재 선덕여왕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덕만과 미실의 본격적인 결투가 시작되고 미실은 치밀한 계략으로
덕만을 반란 주모자로 지목함으로써 승리를 쉽게 가져가는듯 싶었지만
덕만은 동료의 희생을 바탕으로 탈출하게 됩니다.
이미 오른팔과 왼팔을 다 잃어버린 덕만은 미실에게 대항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미실을 돕기 위해 서라벌에 군사를 집결시켜 놓은 주진공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그에게 미실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자신에게도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합니다.
[선덕여왕 46회, 두분.. 고문실에도 사이가 좋네요.]
한편 덕만을 미실의 계략으로부터 탈출시키기 위해 희생되어진 화랑들과 유신, 알천, 상대등 둘은
미실의 계략을 성사시키기 위해 그들의 배후가 덕만이었다는 사실을 실토하도록 강요받게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를 리 없는 덕만은 일단 유신과 알천의 탈출을 시도하기 위해
복야회의 수장 월야를 은밀하게 잠입시키고 유신을 탈출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선덕여왕 46회, 유신의 시체연기 어땠나요?]
하지만.. 이것은 모두 미실의 수하 칠숙의 계략이었습니다.
덕만이 보낸 월야세력의 잠입을 알면서도 유신을 탈출시키고
도망치는 유신의 뒤를 밟아 덕만을 찾아내기 위함입니다.
안타깝게도 정황은 칠숙에 의해 덕만이 숨어 있던 본거지가 들통이 나고
칠숙은 자신이 끌고온 병사들을 이끌고 본거지를 쑥대밭을 만들며 덕만을 찾아나섭니다.
[선덕여왕46회보기, 미실의 독백.. 이제 헤어지자~]
"공주님 이제 우리 그만 끝내시지요."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미실의 독백입니다.
정말 덕만은 이대로 끝나는것일까요?
미실은 칠숙에게 '덕만을 찾아내어 죽여라' 고 명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덕만에게 있어 가장 큰 과제는 어떻게는 살아서 칠숙의 포위망을 뚫는것입니다.
하지만 덕만이 처해있는 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아보입니다.
도대체.. 덕만은 어떻게 이 위기를 빠져나가게될까요?
네, 바로 그 키워드는 '소화' 에게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추측일뿐이지만...
현 상황에서 월야가 숨겨두었던 무술 실력을 갑자기 발휘해
많은 병사들을 무찌르고 칠숙을 단칼에 베어 가볍게 포위망을 뚫고 탈출한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했었고 등장 또한 멋있었기에 '월야' 의 활약을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는 주변인물로 머물며 간간히 출연하더군요.
주변인물이 이러한 과감한 액션신을 보여주기엔 너무 많은 비중을 부여하는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다음으로 군사를 이끌고 올 수 있는 비담의 존재입니다.
현 상황에서 갑자기 비담이 나타나서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킨다?
사실 이 경우가 확률이 높긴합니다.
하지만 배우 김남길씨의 부상으로 인해 주진공의 막사에 침투하는 액션신도 모두 편집이 된 마당에
다음편 비담의 액션신을 기대하기는 조금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상대는 '칠숙' 이라는 사실입니다.
과연 현재 서라벌에서 칠숙을 상대할 수 있을만한 실력을 가진 무인이 존재할까요?
이말인즉 웬만한 군사력으로는 덕만을 죽이기 위해 침투한 칠숙을 막을 수 없을 뿐더러
결국은 군사를 이끌고 온 상대가 누가 되었든간에 칠숙과의 1:1 구도를 피하기가 힘들고
되려 도와주러 왔다가 칠숙에게 무릎을 꿇게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선덕여왕46회다시보기, 나.. 죽는거 아니지?]
이러한 정황덕에 현재의 상황을 타개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바로 덕만이 꼼수를 써서 몰래 탈출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부상당한 '유신', 꽤나 비중있을것처럼 생겼는데.. 별 할일 없는 '월야',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안되는 '소화'
그리고 어찌되었는 목숨을 연맹하게될 '덕만'
이 네명의 케릭터를 지지고 볶아서 어떠한 결론을 도출해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화' 밖에 현재의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카드가 없습니다.
그리고 '소화' 는 현재 무력으로 덕만을 잡으러 온 '칠숙' 과도 묘한 인연이 닿아 있기에
더욱 가능성이 높아지리라 생각이됩니다.
아마도 소화는 덕만으로 변장한채 병사들과 칠숙의 시선을 끌어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 나머지 일행은 공주를 데리고 탈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죽여도 좋다는 명령을 받은 칠숙 일행은 공주로 위장한 소화에게 화살을 선물할것이고
공주의 죽음을 확인하러 온 칠숙은 활에 맞은 사람이 공주가 아닌 소화라는 사실에 절규하게됩니다.
과연 소화의 죽음에 칠숙은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자신도 따라서 죽음을 택하게될까요..
[선덕여왕 46회 보기, 흔들리는 미실 세력..]
사실 개인적으로 덕만의 통쾌한 반격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덕만의 기반이 갖춰지는 과정이 좀 더 보여질것 같아 조금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내부에서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편전회의에서 공포정치가 무엇인가? 를 보여주었던 미실의 모습에 귀족들은 두려워했지만
오히려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화랑들 사이에서도 무언가 이상하다..? 라는 낌새를 파악하고 수근거리기 시작했으며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덕충랑이 입만 뻥긋한다면 화랑들은 공주의 세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이미 대세가 공주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덕만이 승리한다.' 라는 사실은 이건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결과물이기에 딱히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저는 이러한 덕만의 반격을 막아낼 미실의 수가 더욱 궁금하고
어떻게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인가에 더욱 초점이 맞춰집니다.
어째 저는 '선덕여왕'이 아닌.. '미실여왕'을 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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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선덕여왕 46회를 보지 않으신 분들,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번주도 호기심만 왕창 안겨주고 추측만 난무하게 만드는 선덕여왕..
다음주가 기대되시나요? " 그럼 한 주 더 기다리세요. ^^;;"
2009/10/28 07:28 [수정/삭제] [답글]
재미있는 추측이네요. 다음주와 비교 한번 해보도록 하지요.
휘 님이 많이 맞췄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전 사실 소화가 죽든 말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하도 띨띨하게 나와서...
2009/10/28 07:38 [수정/삭제]
헉.. 이런 ^^;;;
소화가 옥새만 안뺏겼어도 ㅡ,.ㅡ
다음주에 소화.. 죽을겁니다! ㅎㅎㅎ;;;;;;;;
이래놓고 안죽으면.. ㄷㄷ;;
2009/10/28 15:51 [수정/삭제]
소화가 가져온 그 쪽지가 바로 사건에 포함 될거 입니다.
2009/10/28 17:44 [수정/삭제]
그 쪽지는 설원공이 미실에게 준.. 그러니깐 비담관련 쪽지 같았습니다. 그쪽지를 보고 아마 미실 아들임을 선덕도 알게 되겠죠.. 제 생각이지만.. 미실은 선덕과 현재의 왕을 죽이고 나서.. 자신이 아닌 자기의 아들인 비담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물론 이번 드라마상으로요. ) 그래서 비담을 멀리 떠나있으라고 했던거 같구요.
2009/10/28 07:46 [수정/삭제] [답글]
전 소화만 죽을 것 같아요 ㅠ.ㅠ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시놉시스를 본 결과
미실이 쫓겨나고, 다시 칠숙이 난을 일으킨다고 했던 것 같아요.
2009/10/28 07:49 [수정/삭제]
오.. 그렇군요.
칠숙이 또 난을 일으킨다..
그런데.. 드라마에서는 안나올꺼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제 회차가 얼마 안남아서 ^^;;
2009/10/28 16:56 [수정/삭제]
칠숙석품의난이 바로 미실의난입니다
원래 미실의난은 없어요
근데 칠숙석품의난은 있는건 정확하나 칠숙과 석품이
왜 정변을 일으킨지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작가가 칠숙과 석품은 미술의부하이기 때문에
미실을 왕으로 올리기위해 난을 일으켰다 하면
말이되죠 한마디로 퍼즐이 완성된겁니다
2009/10/28 17:55 [수정/삭제]
시놉은 이미 먼산으로 휴우~~
2009/10/28 08:24 [수정/삭제] [답글]
저두 소화만 일단 죽고~^^;;
칠숙은 드라마밖에서 ;;;
2009/10/28 11:14 [수정/삭제]
소화의 죽음에 칠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
2009/10/28 09:23 [수정/삭제] [답글]
석품의 난과 칠숙의 난을 드라마에 맞춰 각색한 듯한데.. 지금 너무 스토리가 전광석화 같아서 캐릭터들의 이동이 거의 텔레포드 수준이네요 ㅡㅡ;;
시즌 원 투로 나눠서 제작했음 하는 바램이예요 ㅜㅜ
스토리는 아깝고 캐릭터도 아까운데 방송 횟수는 점점 줄고 ㅠㅠ 남은 스토리는 방대하고
미실역의 고현정씨 연기때문에 매료되어 보다가 비담 목소리에 ㅠㅠ 헤벌쭉 해 다니는 전데
미실의 난은 뭔가 너무 급하고 허술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소화의 밀서는 1회때나온 미실을 척살하라 라는 밀지 같은데 그게 비담과는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ㅡ.ㅡ;;; 아아~~ 다음주까지 어찌 기다리죠 ㅠㅠ
비담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아프다고 목소리 변하면 안되는디..
2009/10/28 11:15 [수정/삭제]
이렇게 중요한 상황에서 부상이라니.. ㅠㅠ
멋진 모습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데..
아쉽네요 ㅠㅠ
2009/10/28 09:24 [수정/삭제] [답글]
우와~
추리력 정말 대단합니다.
<소화가 덕만으로 변장하고 칠숙에게 죽음을 당한다?>
1주일을 어째 기다리지요?
2009/10/28 11:15 [수정/삭제]
헉.. 설마 칠숙이 손수 죽일까요;; ㄷㄷㄷㄷ
너무 잔인한데요 ㅠㅠ
2009/10/28 15:06 [수정/삭제]
설마 천명공주때 덕만공주로 변장한 채 죽었던 사실이 있는데 또 같은 방법을 써먹을까요....??
작가의 한계가 드러날까요?? 아니길 바랍니다...
2009/10/28 09:34 [수정/삭제] [답글]
다음 주에 소화, 칠숙 죽고 그 다음 주에 미실, 폐하 죽고 귀족들과 화랑들이 공주를 다음 황제로 추대하는 스토리로 드라마가 전개될 것 같습니다.
2009/10/28 11:15 [수정/삭제]
벌써 미실의 죽음이 가까이 왔군요..
이를 어째.. ㅠ,.ㅠ
2009/10/28 11:03 [수정/삭제] [답글]
글을 읽고나니 다음주를 기다리는 재미가 더욱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2009/10/28 11:16 [수정/삭제]
다음편 예측하기 놀이..
이거 맛들이면 못헤어납니다 ㄷㄷㄷㄷ
티런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10/28 11:38 [수정/삭제] [답글]
와... 추리력 대단하세요...
제 생각에는.. 추리소설 쓰셔도 되실 것 같아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9/10/28 12:01 [수정/삭제]
헉.. 좋은뜻이겠죠 ㅎㅎ;;
그냥 추리소설을 써라.. ㅡ,.ㅡ;;
이런거면 ㄷㄷㄷㄷㄷ;;
조정우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9/10/28 11:48 [수정/삭제] [답글]
선덕여왕을 보면 어쩜 저렇게 예상대로 가는 드라마일까 싶을때가 많은데요
어떻게 죽든 일단 소화가 칠숙에게 희생될것같다는 예상은 좀 하게 되더라구요
전 덕만을 죽이려고 달려들다 소화가 막아서며 칠숙의 검을 받지 않을까 (그리고
칠숙은 자신이 소화를 죽였다는 사실에 절망.. 완전 소설을 썼죠..ㅎㅎ)했는데
글쓴이님 추리가 더 매력적이군요 일전에 소화는 늘 누구대신 몰래 뒤집어쓰는
경험을 몇번하였으니까요~~! 아무튼 다음주 기대되는군요 과연 예상이 들어맞을지
예상을 빗나갈지 아직까지는 빗나간적없었지만 이번엔 제발 빗나가서 제 오감을
만족시켜주었으면 좋겠어요!
2009/10/28 12:07 [수정/삭제]
헉! 충분히 설득력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소화는 죽지만 ㅠㅠ
근데.. 덕만의 눈 앞에서 소화가 죽는다면..
칠숙이 아니라 덕만이 미쳐버릴꺼 같은데요 ㅡ,.ㅡ;;;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겠군요..
헐;; 보기 싫어진다..ㄷㄷ
어찌됐든 소화는 죽어야할 운명인것을.. ㅠㅠ
2009/10/28 11:59 [수정/삭제] [답글]
이번에 많은 군사를 이끌고 대등자리와 서라벌로 이주하도록 한
그분은 어떨까요..
맘이 이제 덕만쪽으로 간듯해서..
2009/10/28 12:09 [수정/삭제]
'주진공' 을 말씀하신거군요.^^
아마 귀족들은 '주진공' 을 중심으로 미실에 대항하는 세력을 형성하리라 봅니다.
'화랑과 귀족세력을 흡수한 덕만이 미실을 무찌른다.'
대충 이런식이로.. ^^;;
2009/10/28 12:17 [수정/삭제] [답글]
훌륭한 추리이긴 한데 제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일단 포위망이 좁혀오자 덕만과 소화는 얼굴에 점 하나씩을 찍습니다.
그리고 포위망을 향해 달려가는데 아무도 못알아 봅니다.
잠시 칠숙이 그들을 보고 헷갈려 하지만 소화는 도도하고 세련된 여인의
말투와 행동으로 칠숙을 교란시킵니다.
결국 그들은 포위망을 무사히 뚫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2009/10/28 12:49 [수정/삭제] [답글]
소화가 가지고나온 문서에 해답이있을 듯해요..분명 미실의방에서 봤던 그문서같은데
그문서 ...옛날 왕(진흥대제)이남긴 문서가.. 아닌가요..?
미실을 죽이라고했던 ...그문서??ㅋㅋ
담주 기대해요...^^
2009/10/28 15:08 [수정/삭제]
미실의 평소에 뛰어난 계략으로 그 문서에 아마도...
꽝~! 다음기회에 라는 문구가 있을지도..
미실의계략은 언제나 한수 위였기 때문에..
2009/10/28 13:16 [수정/삭제] [답글]
칠숙과 소화의 죽음... 생각만해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문득 생각나서 뒤늦은 트랙백 걸고 갑니다. 휘님, 좋은 오후 되세요^^
2009/10/28 13:31 [수정/삭제] [답글]
정말 떡밥의 연속이군요 ^^;;;
안볼래야 안볼 수가 없다는....
2009/10/28 14:51 [수정/삭제] [답글]
주진몽에게..라고 적혔는데 주진공입니다..
그리고 드라마란 주연이 탄탄하게 받쳐줄때
조연도 같이 빛나는 법이지요
미실과 덕만의 카리스마를 두고
비교하는 글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악인세력보다 정의 세력이
더 약해보이는건 어디서나 있어온듯하네요
미실이 권모술수에 능하기때문에
더욱 덕만을 돋보이게하는것 같기도합니다
2009/10/28 15:24 [수정/삭제] [답글]
흠냠 아마도 미실은 석품과 칠숙이 난이라고 단정하면서 이 사건을 종료할것입니다.
또한 미실과 덕만은 계속 경쟁하면서 보내다가 나중에 미실이 폐하게 됩니다.
ㅋㅋㅋㅋ
2009/10/28 15:45 [수정/삭제] [답글]
비록...본방은 못보고 잇지만..ㅋㅋ 블로거 덕에 리뷰는 쉽게 접해서 참 편하고 좋더군요^^
2009/10/28 15:50 [수정/삭제] [답글]
아마도... 미실이 덕만을 체포령을 내렸을때 비담이 와서 구해주지 않을까요?
저도 미실은 진짜 싫습니다. 덕만,비담,유신랑이 제일 좋아요.
다음주에는 칠숙이 소화를 죽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칠숙은 절대 죽지 않을것 같네요.
칠숙은 미실네랑 손도 잡고 했는디...
어덯게 미실파가 칠숙을 주이겠습니다.
비담,유신랑,알천중 누군가 죽인다해도 칠숙은 부하가 더 많습니다.
2009/10/28 16:02 [수정/삭제] [답글]
주진공이 군사를 이끌고 덕만을 도우러 오지는 않을까요???ㅋㅋ
2009/10/28 16:18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8 16:53 [수정/삭제] [답글]
내생각엔.....
빨간 봉투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설원공이 미실에게 준 빨간봉투
역모에 실패했을 경우 그 모든 것을 칠숙에게 덮어씌울 비책...
그것은 소화가 칠숙에게 보여주고.....
하지만 칠숙의 난이 있었으므로.....
2009/10/28 16:53 [수정/삭제] [답글]
ㅋ ㅋ ㅋ 상상력이 대단하시네요...
전 주진공의 병사들이 도와줄거 같든데..
2009/10/28 17:31 [수정/삭제] [답글]
미실은 48회에서 죽는다고 나온거 같아요
그럼 다음주인거죠?
멋진 최후를 그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9/10/28 17:34 [수정/삭제] [답글]
어제 기사 보니깐 비담 김남길이 이요원을 말에 태우고 가다 말에서 떨어졌다던데,, 아마 덕만공주를 구출하는데는 비담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과정중에 일어난 낙마사고인듯,,,, 내생각,,
2009/10/28 17:55 [수정/삭제] [답글]
5천군사를 이끌고 왔던 주진공이 덕만을 포위한 칠숙을 치고 덕민을 구하는 시나리오가 아닐까요?
2009/10/28 17:59 [수정/삭제] [답글]
난 죽지 않았어요.ㅋ
2009/10/28 17:59 [수정/삭제] [답글]
제 생각에는 주진공이 거래를 하자며 자신들의 병사를 이끌고 나타나 다 쓸어버렸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하하... 그러면 소화도 안죽고 참 좋을텐데요...ㅠㅠ.;;
2009/10/28 18:14 [수정/삭제] [답글]
빨간 서찰이 열쇠가 될것 같아요~
진흥제의 유서 아닌가요???
암튼,,, 덕만은 잡혀 갈거같기도..
2009/10/28 18:54 [수정/삭제] [답글]
제 생각은 소화가 가지고 온 밀서(?)를 보 칠숙이...
마음을 돌려 덕만공주편에 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10/28 19:12 [수정/삭제] [답글]
칠숙 석품의 난은 역사적으로 볼때 선덕여왕의 즉위에 반대하면서 일어나게 되기 때문에 시간상으로 보았을 때 드라마상 미실의 난이 사실 칠숙 석품의 난이라고 보여집니다. 또 왕후가 예전에 미실의 이름을 역사속에서 지워버리겠다고 절규했던 것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관련이 있습니다. 즉, 실제로 미실의 이름이 역사상에 지워졌기에 후세에 칠숙 석품의 난으로 명명되어졌다는 '픽션'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만...
2009/10/28 19:16 [수정/삭제] [답글]
또 하나는 후에 선덕여왕 말기에 비담 염종이 난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는 상대등이 되는 비담이 본인이 왕위에 오르고자 하는 욕심에서 일어난 난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진압한 유신, 춘추 등이 권력의 중심에 더 가까이 가게 되는 셈이죠.
여기서 또 재밌는 사실은 진덕여왕 사후, 상대등이던 알천이 왕으로 추대를 받게 되나 그가 춘추를 강력히 주장하면서 춘추가 태종무열왕이 된다는 점입니다.
2009/10/28 21:35 [수정/삭제] [답글]
재미있는 추론입니다.
소화가 죽을 것 같군요.
칠숙은 많이 흔들리겠지요...
2009/10/28 22:44 [수정/삭제] [답글]
예상1 : 포위망에 걸려 안절부절하는 덕만에게 소화가 건내주는 진흥대왕의 유지
내용인즉 설원공으로하여금 미실을 죽여라는 내용 이 유지를 덕만을 죽이려
나타난 칠숙에게 건내졌고 칠숙이 맘을 바꿔 먹는다?
예상2 : 주진공이 군사를 이끌고 와서 구해줄것 이다?
예상3 : 월야의 숨겨진 무공이 칠숙을 능가하여 칠숙을 해치운다?
(근데 칠숙은 비담에게 죽는데ㅠㅠ, 그럼 부상정도 입히고 도망간다고하지뭐 ㅋㅋ)
* 분명 정답은 셋중 하나당 ^^
2009/10/29 08:26 [수정/삭제] [답글]
저는 예전에 소화를 잡아 가두고 있었던 사람이 미실이란게
들통 날꺼 같은데요~ㅋㅋ
그래서 칠숙이 맘을 바꺼 버릴지 않을까 하는
저에 생각~ ㅋㅋ
2009/10/30 01:05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역사에 가장 가까운 12.12 구테타와 너무 흡사해서...
누군가 비교한 글을 써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공이 한 번 나서 보시지요?
2009/10/30 18:33 [수정/삭제] [답글]
전 소화가 죽어도 칠숙에 칼에 맞을거 같은데.ㅋㅋㅋ칠숙이 검은 사용해도 화살은 사용한
걸본적이 없는거 같은데ㅡ.ㅡ 아닌가여?ㅋㅋㅋㅋ
하이튼 분명히 저의느낌도 칠숙이 소화를 죽일거같은느낌이 들긴합니다
2009/10/30 20:04 [수정/삭제] [답글]
우아..정말 그럴거 같기도 해요...소화를 죽인 사람은 칠숙...
정말 슬픈일이지만... 님의 예상이 딱 맞을거 같기도..ㅋㅋ
우아..그냥 소화 칠숙이랑 도망가지~~ㅠㅠ
저도 담주 넘 기대되요 ㅎㅎ
2009/10/30 20:50 [수정/삭제] [답글]
김유신이 1:1대결로 칠숙을 완전히 제압하고 칠숙의 목을 벨듯 한데...
아니 제압해야 하죠.
천하의 명장 김유신이 겨우 고문이나 당해 비실대는 캐릭터 짜증나 죽겠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칠숙, 비담, 보종정도는 이겨줘야 하는거 아닌가...ㅡ.ㅡ;;
2009/11/01 15:48 [수정/삭제] [답글]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역사를 그대로 재현할순 없는것...
2011/08/20 22:23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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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18:40 [수정/삭제] [답글]
드라마 속 추노의 실제 역사 배경 시청률 32.8% 를 기록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드라마 '추노'가 아쉬운 결말(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